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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블로그에, 회사에, 학교에 가지못했다.
노환으로 할아버지께서 이 세상을 떠나셨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 슬픔이 얼마나 큰것인지 아직도 알수 없다. 많이 힘든상황에서 좋지 않은 일까지 생겨버렸다. 그리고 비까지 온다. 너무 슬프다. 세상에 혼자가 된 기분이다. 힘들다... 학교에 같은 팀을 하는 학생들에게도 너무 미안하고... 아무 생각이 나질 않는다. 너무 좋은 분이셨는데...아직 해 드리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부디 좋은 곳에서 사시길 바란다... 비까지 오다니... # by ㅕ얼짱ㅑ | 2003/11/11 01:14 | 4.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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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를 닮은 공간
허브팜의 하루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3650일후 우린 다시 만나.. 꿈을 안고 사는 이 혀비루 I'm....ing.... ▒깡통에 달빛 채우기▒ Mutant 응철이는 하늘을 날 수 있다 ♬ 행복하세요~~부탁.. Beyond the Eames [In the sky..] = .. It's Long term Challe.. ◈나를 만드는 것은 결국 .. 예측불허...무너지는 .. 일기.. vozzang diary 우리들의 공간 휘바~ 휘바~.... ☆선물용 포장콩☆ 엘도라도로 가는 마지막 배 내가있는 곳 ★GET INTO THE BOX★ D 이중성의 딜레마 사람냄새가 나는 슬픈 .. 샘 joajoa - funny design ⊙_⊙v 지니씨의 행복한 세상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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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Hello by Camy at 04/06 공짜100% 성.인.자.료 .. by 섹똘이 at 11/19 공짜100% 성.인.자.료 .. by 섹똘이 at 11/18 소주 한 잔 약속 하신겁.. by 낮게나는새 at 06/12 언니.. 저 은진이예요.. by jammanbo at 06/11 해가 떴네요...^^ by 뒤로가는달빛 at 06/09 아, by 뒤로가는달빛 at 05/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