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좋은곳으로 가시길...
며칠동안 블로그에, 회사에, 학교에 가지못했다.

노환으로 할아버지께서 이 세상을 떠나셨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 슬픔이 얼마나 큰것인지 아직도 알수 없다.

많이 힘든상황에서 좋지 않은 일까지 생겨버렸다.

그리고 비까지 온다.

너무 슬프다.

세상에 혼자가 된 기분이다.

힘들다...

학교에 같은 팀을 하는 학생들에게도 너무 미안하고...

아무 생각이 나질 않는다.

너무 좋은 분이셨는데...아직 해 드리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부디 좋은 곳에서 사시길 바란다...

비까지 오다니...
by ㅕ얼짱ㅑ | 2003/11/11 01:14 | 4.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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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3/11/11 01:23
저두..작년이맘떄쯤 돌아가셨져...
아마 좋은 곳에 갔을거에여~~ 힘내세여!
Commented by 강철체력 at 2003/11/11 10:40
하늘보기님 말처럼 분명 정말 좋은곳으로 가셨을 거에요...
힘내시구요.. 세상에 혼자가 된 기분이라..
이 강철체력이 있지 않습니까?ㅋㅋ ^^;
많이 힘들더라도 기운내세요^^
Commented by goodbye at 2003/11/11 15:09
님..힘을 내세요...
Commented by at 2003/11/12 00:19
나도 얼마전 가까운분이 하늘 나라 가셨단다.
힘내거라
Commented by 엉터리 at 2003/11/12 01:18
정말 소중한 사람일수록 후에 그 소중함이 묻어나죠...
전 제작년부터 할아버지를 못뵈었는데 1년이 지난후부터 너무 가슴이 시려지곤 합니다. 지금도 그렇고요...해가갈수록 더욱더 뵙고싶어집니다. 그러나 그런 뵙고싶은 마음으로 인해 전 좀더 어른들께 공손해 지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by ㅕ얼짱ㅑ at 2003/11/12 09:50
고맙습니다...
이젠 제자리로 돌아가렵니다.
힘들지만...그래도 꿋꿋히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
많은 격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낮게나는새 at 2003/11/13 03:03
시간이 지날수록 그 그리움이 더 심해질런지 몰라요... 전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시간이 지날수록... 느껴지는 할머니의 빈자리로... 많이 슬펐었던 기억이나요... 물론 지금도... 언니 어서 기운차리고 오세요... 글구 조작업은 잘 진행되고 있으니 넘 걱정 마시구요... 이제 내일부턴 목업도 시작해요... 머리싸움이 아니라 몸싸움이 시작된다는... 언니~바쁘게 지내요... 그럼 조금은 그리운 맘을 덜 할수 있을거예요... 힘내요*
Commented by 뒤로가는달빛 at 2003/11/14 02:33
힘 내세요.
Commented by haesun at 2003/11/15 03:22
힘내셔용^^;
Commented by suh at 2003/11/19 03:49
아흣 .. 할아버님이 많이 보고 싶을 지도 몰라요 ..
아흑 .. 저는 아직 보고 싶거든요 .. 아흣 ..
그러면 할아버지 사진이라도 보면서 ..
한번씩 웃어 주세요 ..
그러면 .. 할아버지도 .. 기분이 좋으실 지도 ..
ㄹ>ㄹ;;;
Commented by Camy at 2007/04/06 01:12
Hello
Commented by Robert at 2007/04/06 01:31
nice
Commented by Naomi at 2007/04/06 01:51
hello
Commented by Naomi at 2007/04/06 01:55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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